포스코 광양제철소 노동자 설비점검 중 숨져···“추락사 추정”
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50대 노동자가 설비 점검을 하던 중 숨졌다.
14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(비례)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, ㄱ씨(53)는 지난 13일 오전 8시40분쯤 광양제철소 내 3코크스공장 코크스 5호기 아래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. 코크스는 철광석을 녹이기 위해 석탄을 가열하는 장비다. (기사보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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