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서구 화학공장서 폭발사고…1명 사망 8명 부상
인천 서구의 한 화학제품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, 소방관 1명을 포함해 8명이 부상을 입었다.
인천소방본부는 지난 21일 오후 8시51분쯤 인천 서구 가좌동 화학제품 생산업체인 STK케미칼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.
이 사고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졌다. 또 작업자 7명과 구조에 나선 소방대원 1명 등 8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, 치료를 받고 있다. (기사보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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